현재 AI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최고의 산업입니다.
인류는 항상 새로운 혁신을 거치면서 계속 발전해왔었고 기계때는 산업혁명 등이 있었는데 항상 반대하는 쪽과 찬성하는 쪽으로 나누어져 강하게 싸웠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돈이 있고 힘이 있는 세력들의 의견대로 진행이 되었었고 이것이 현재의 이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AI라는 혁명은 지금까지 있었던 혁명이랑은 조금 다른 의미로 인간이 정말로 일자리가 아닌 모든 것에 위험이 노출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산업이라는 것이 점점 발전할 수록 느껴지고 있습니다.
AI를 조금 학습을 시키면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인력을 다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이 최근 산업계에서는 나오고 있고 이제는 기업들이 사무직을 뽑는 것에 조금은 냉소적으로 바뀐 것이 이러한 이유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럼 AI라는 혁명을 이끌고 있는 것은 현재 미국의 빅테크들인데요. 우리가 매일 접하고 사용하는 어플 또는 사이트 등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아마존 등등이 있는데 이 기업들의 강점은 데이터의 양입니다. 우리는 예로 구글을 보면 구글은 우리가 검색, 유튜브, 유튜브 뮤직 등을 하루에 적으면 1~2시간 많으면 10시간 이상 사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개인의 궁금증 또는 데이터를 구글은 추척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AI는 이러한 것을 학습해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기업들이 이제 많은 데이터가 있다면 필요한 것이 데이터센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정보를 껐다고 없애는 것이 아닌 계속 축적해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지 처음에 할 때는 시행착오도 많지만 반대세력이 강합니다. 그래서 원래는 AI데이터센터를 건설하던 것중 내년도에 완성된다고 했던 것들중에 37%정도만 성공적으로 건설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정치적이나 기술적, 금전적인 문제로 지금 보류되어있거나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돈을 쓰기 시작한 산업에 빅테크는 계속 돈을 쓸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는 지어놓고 나면 가장 갑중에 갑인 역활을 할 수 있는 AI산업 인프라 최고봉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비싸다고하면 내보내고 다른 기업을 받으면 되고 국가에서 전력을 주지 않으면 꺼버리면 국가적 손실이 커지는 부분이기에 완성한다면 저는 국가보다도 위에 군림할 수도 있는 기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많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해킹입니다. 해킹에 너무 많은 것이 노출되어 있고 해킹이 쉽게 뚤리는 사태가 발생되면서 고객들의 뇌가 해킹범들에게 노출되는 면과 같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이제는 개인정보가 아닌 이러한 모든 것이 노출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AI는 초반부터 다지면서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단계는 해킹쪽으로 강화하는 보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2단계는 데이터센터의 건립과 함께 보유해야하는 에너지 전력, 수력 등이 그 다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데이터센터일텐데요.
27년도가 중요한 이유는 중간선거가 끝나고 산업이 불이 붙을지 아니면 지지부진해질지가 문제입니다.
지지부진해질 경우에는 많은 기업들이 도산할 우려가 있고 저는 빅테크에서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험성으로 본다면 지금은 메타가 1순위긴 하지만 이러한 경우의 수를 뺴고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다시 관심받을 수 있는 시점은 데이터센터가 다시 속도있게 건설이 올라가고 초기에 만들어진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관리가 들어가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꾸준하게 돈은 벌 수 있는 기업이지만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은 시나리오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27년도에 데이터센터나 이러한 부분에서 점점 성과가 나오고 버티는 기업이 있다면 그때부터는 공포에 매집을 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올해는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